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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스포츠] 제30회 경남생활체...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이달 25일부터 진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3일간의 열전 끝에 지난 27일 막을 내렸다. 350만 경남도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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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2018-08-06
2019-11-05 09:59:47
[아유경제_스포츠]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지난 27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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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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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이달 25일부터 진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3일간의 열전 끝에 지난 27일 막을 내렸다.

350만 경남도민의 화합 대축전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18개 시ㆍ군 선수단 약 1만970명이 참가해 28개 종목(정식25, 시범3)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기량을 맘껏 뽐내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우정을 다졌다.

특히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축전은 대회 첫날 개인별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국민체력인증센터`를 비롯해 NC다이노스ㆍ경남FC 팬사인회, 국화전시회, 스포츠체험페스티벌, 진주특산품 전시판매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목을 끌었다.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폐회식에서 "지난 3일 동안 대축전을 통해 우리 경남의 단합된 힘과 역동적인 생활체육의 위상을 볼 수 있었다"며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통해 우수한 전문선수가 배출되고 다시 생활체육지도자로 활동하는 시스템이 점차 정착되도록 경남도에서도 많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재민 진주시 부시장은 환송사에서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그동안 갈고 딱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모두가 승자가 되고 하나가 되는 대축전 역사상 최대 참여, 최고의 대축전이었다"며 "진주를 찾아주신 경남 생활체육 동호인과 대축전 개최에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개회식에서 가장 인상적인 입장식을 선보인 시ㆍ군에 주어지는 최우수상에는 시부에 밀양시, 군부에 거창군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우수상은 시부에 사천시, 군부에 의령군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시부에 창원시ㆍ통영시, 군부에 고성군ㆍ산청군, 모범상은 시부에 김해시ㆍ양산시, 군부에 함안군ㆍ합천군, 화합상은 창녕군ㆍ하동군ㆍ함양군, 스포츠7330상에는 시부 거제시, 군부 남해군이 차지했다.

또한 개최지 진주시, 경남테니스협회와 경남합기도협회는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축전 경기결과 일반부 시부는 진주시가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보디빌딩 등 9개 종목에서 군부는 고성군이 배구, 볼링, 육상 등 5개 종목에서 탁월한 기량을 과시하며 종목우승을 차지했으며, 어르신부(시부)는 진주시가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탁구에서, 또 군부는 함안군이 국학기공, 궁도, 그라운드골프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마지막 날인 어제(27일) 오후 4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승패를 떠나 우정을 나눴던 시ㆍ군 선수단은 내년 제31회 대축전 개최지인 거제시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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